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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엘인더스트리, 혼자서 연습이 가능한 스크린 배드민턴 '스매싱존' 공개
(2019.09.04)
티엘인더스트리(대표 김창식)가 1월 9일부터 12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규모 국제전자제품박람회인 CES 2018에 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융합센터 공동관으로 참가해 스크린배드민턴 '다날려'를 선보인다.   티엘인더스트리의 '다날려'는 자사에서 개발한 셔틀콕 발사 시뮬레이터와 스크린을 접목해 혼자서 배드민턴을 연습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다. 원하는 프로그램을 설정해 코트 전, 후방, 좌, 우측 등 9가지 방향으로 셔틀콕 발사가 가능하여 다양한 기술을 연습할 수 있다.   순수 국내 기술로 제작된 '다날려'는 기존의 셔틀콕 발사장치와 달리 완전 자동화 시스템으로 사용자에 맞게 설정이 가능하며 원하는 대로 메모리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한 배드민턴 연습만 가능한 것이 아니라 상대가 없어도 캐릭터와 대전을 할 수 있고 풍선 터뜨리기, 유리 깨기 등 다양한 미니게임들이 있어 스트레스 해소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출처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8010802109923811018&ref=naver